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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이효석문학상(2026년)

대상 수상작 박솔뫼「사과」 (대상 수상작을 제외한 후보작 5편에는 우수작품상 수여) 대상 수상자 약력 -2009년 『자음과모음』 신인상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 『겨울의 눈빛』『사랑하는 개』『우리의 사람들』 『믿음의 개는 시간 을 저버리지 않으며』 『영릉에서』 장편소설 『을』 『백행을 쓰고 싶다』 『도시의 시간』 『머리부터 천천히』 『인터내셔널의 밤』 『고요함 동물』 『미래 산책 연습』 산문집 『책을 읽다가 잠이 들면 좋은 일이 일어남』등이 있다. 제2회 김승옥문학상, 제4회 문지문학상, 제5회 김현문학패, 2021년 동리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예심을 거쳐 본심에 진출한 작품(작가명 가나다 순) 제27회 이효석문학상 운영위원 위원장: 방민호(재단 이사장..

한강《노랑무늬영원》

1970년 광주 출생,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문학과사회》에 시가, 1994년 서울신문에 단편소설 〈붉은 닻)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장편소설 《검은 사슴》, 《그대의 차가운 손》, 사설(説) 《붉은 꽃 이야기》를 펴냈다. 1999년 한국소설문학상을, 2000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